막상

이글루를 다시하려니까
뭘해야할지 막막해진다..

글부터 써야하나?

어제는 삼계탕먹으러 이삭누님과...가려고했는데
삼계탕집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포기하고
보쌈집에 왔다.
맛있게 먹고 가는데 언니가 로티보이에 들러서 빵을 사시겠다고 하셨다.
근데 내몫의 빵 2덩이;까지 포장해서 사주시는 그런 센스만점이신 누님.
정말 신세많이져서 감사했습니다.

아침에 빵 돌려서 먹고 출근했다.
머리가 빔빔 돈다. 행복한 하루가 되어라.

by 멜랑씨 | 2008/07/30 11:18 | 통조림 | 트랙백 | 덧글(2)

웰컴!

첫시작입니다.
그새에 뭐 0.1cm정도는 자라서 온거같습니다.히히

싸이월드에 안주하고있다가 이글루로 이사.
라기보다 둘다 해야지 라는 마음가짐.
하지만 언젠가는 이글루가 주가 될지도..

여튼 우여곡절 끝에 다시 이글루 컴백. 야호.
지난글들은 너무 저질스러워서 비공개.

반가워요 상큼상큼 이글루.
그동안 많은 내적변화를 겪고 여기까지.
사실은 박군이 데리고 왔지만.ㅎ

by 멜랑씨 | 2008/07/28 14:37 | 통조림 | 트랙백(132) | 덧글(2)

8월 19일 #1 (작성중)

 8월 19일 오사카 도착~ #1 호텔에서 호텔까지


이어지는 내용

by 데이즈 | 2007/09/08 03:04 | 통조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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