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이글루를 다시하려니까
뭘해야할지 막막해진다..

글부터 써야하나?

어제는 삼계탕먹으러 이삭누님과...가려고했는데
삼계탕집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포기하고
보쌈집에 왔다.
맛있게 먹고 가는데 언니가 로티보이에 들러서 빵을 사시겠다고 하셨다.
근데 내몫의 빵 2덩이;까지 포장해서 사주시는 그런 센스만점이신 누님.
정말 신세많이져서 감사했습니다.

아침에 빵 돌려서 먹고 출근했다.
머리가 빔빔 돈다. 행복한 하루가 되어라.

by 멜랑씨 | 2008/07/30 11:18 | 통조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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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지구 at 2008/07/30 14:02
아아. 밥먹고 왔는데 그렇게 배고프다고 징징댄거야? 이런 짐승.
Commented by 멜랑씨 at 2008/07/30 14:25
난 짐승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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