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30일
막상
이글루를 다시하려니까
뭘해야할지 막막해진다..
글부터 써야하나?
어제는 삼계탕먹으러 이삭누님과...가려고했는데
삼계탕집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포기하고
보쌈집에 왔다.
맛있게 먹고 가는데 언니가 로티보이에 들러서 빵을 사시겠다고 하셨다.
근데 내몫의 빵 2덩이;까지 포장해서 사주시는 그런 센스만점이신 누님.
정말 신세많이져서 감사했습니다.
아침에 빵 돌려서 먹고 출근했다.
머리가 빔빔 돈다. 행복한 하루가 되어라.
뭘해야할지 막막해진다..
글부터 써야하나?
어제는 삼계탕먹으러 이삭누님과...가려고했는데
삼계탕집에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포기하고
보쌈집에 왔다.
맛있게 먹고 가는데 언니가 로티보이에 들러서 빵을 사시겠다고 하셨다.
근데 내몫의 빵 2덩이;까지 포장해서 사주시는 그런 센스만점이신 누님.
정말 신세많이져서 감사했습니다.
아침에 빵 돌려서 먹고 출근했다.
머리가 빔빔 돈다. 행복한 하루가 되어라.
# by | 2008/07/30 11:18 | 통조림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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